"공공·교육 목적이 선정 시 유리…발사비도 면제"주탑재 위성에 한반도 관측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7~11호엄빌리칼 타워가 장착된 누리호 4호기의 모습. 17일 최종 점검인 '추진제 충전·배출 사전시험'(WDR)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쎄트렉아이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네온샛KAIST한국과학기술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초소형군집위성 5기 모두 첫 교신 성공…초기 운영 착수(종합)KAIST 총괄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 누리호에 실려 우주로초소형군집위성 5기, 누리호 타고 우주로…발사준비 완료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위성 상태 '양호'"한반도 관측" 네온샛 검증위성 30일 뉴질랜드서 발사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