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합성수지 모아 고형연료로 재가공…유연탄 대체·탄소절감(에스텍에코 제공)관련 키워드에스텍시스템에스텍에코폐기물ESG윤주영 기자 자폐 아들 20년간 돌봤지만 끝내 사망…재판 넘겨진 아버지[사건의 재구성]형소법 개정 시행…영등포서 "경찰 수사 완결성 높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