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액면세 제도 폐지 영향…25일부터 소형포장물 접수 중지'EMS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가능하지만 수취인 관세 부과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국제우편물미국관세미국소액면세제도폐지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대 심리 커 출렁출렁…우상향 지속할 것"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납입완'…3대 주주 등극김승준 기자 한국-中 산둥 경제통상협력 교류회 개최…김정관 "소비재 협력 확대해야"2026 여성공학인대회 개최…"내년 첫 여성공학인 실태조사 추진"관련 기사공항 통과한 마약 국제우편 우체국서 적발…배달 현장서 수령책 검거우체국물류지원단, 중소기업 위한 국제화물 서비스 개시관세청 ·우정사업본부, 물류거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K-열풍 위협하는 '짝퉁' 잡아낸다…중기부, 범부처 협의체 가동과기장관, 광화문우체국 현장점검…차질 없는 대민서비스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