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액면세 제도 폐지 영향…25일부터 소형포장물 접수 중지'EMS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가능하지만 수취인 관세 부과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국제우편물미국관세미국소액면세제도폐지이기범 기자 "12년만에 처음" 삼성SDS 상한가 쳤다…"AI 인프라 기대감"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온라인 AI 축제 열린다김승준 기자 김정관 "성심당 튀김소보로 공교롭게 1980년 5월 출시"…스벅 논란 겨냥?(종합)충남 공주서 과수화상병 신규 확인…농진청, 위기 단계 '주의'→'경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