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액면세 제도 폐지 영향…25일부터 소형포장물 접수 중지'EMS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가능하지만 수취인 관세 부과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국제우편물미국관세미국소액면세제도폐지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관세청 ·우정사업본부, 물류거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K-열풍 위협하는 '짝퉁' 잡아낸다…중기부, 범부처 협의체 가동과기장관, 광화문우체국 현장점검…차질 없는 대민서비스 당부“추석에 보낼 신선식품 택배 안되면 어떡하나” 우체국 온 시민들 '발동동'우편 서비스 상당 부분 재개…편지·소포·국제우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