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 모바일'방대한 바다를 탐험하는 재미와 장비 구축하는 재미가 쏠쏠심해 속을 탐험하다 미역 덩굴 지대를 맞닥뜨렸다.밤이 되자 바다는 칠흑 같은 어둠으로 변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손전등을 켰다.거대한 미역 덩굴 지대관련 키워드크래프톤서브노티카김민재 기자 LGU+ IMSI 허점 논란에…최민희 '감독 강화' 예고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 상장관련 기사크래프톤, 美 법원 '언노운월즈 경영진 복귀' 판결에 반발(종합)美법원 "韓크래프톤, 언노운월즈 CEO 부당해고…복직시켜야"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3연임 도전…관건은 '넥스트 배그' 발굴크래프톤, '서브노티카' 게임 2종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원 히트 원더는 안 돼"…수익 창구 다변화에 사활 건 게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