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 모바일'방대한 바다를 탐험하는 재미와 장비 구축하는 재미가 쏠쏠심해 속을 탐험하다 미역 덩굴 지대를 맞닥뜨렸다.밤이 되자 바다는 칠흑 같은 어둠으로 변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손전등을 켰다.거대한 미역 덩굴 지대관련 키워드크래프톤서브노티카김민재 기자 게임위·콘진원, 확률형 아이템 피해 구제 위해 시스템 연계 강화NC AI, 전 KT 최고 AI 책임자 영입관련 기사"원 히트 원더는 안 돼"…수익 창구 다변화에 사활 건 게임사들크래프톤 "2년 내 신작 12개 출시 목표…펍지 IP 확장 지속"유진證 "크래프톤,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목표가 15%↓AI·콘텐츠 분야 몸집 키우는 크래프톤…게임 본업 우려 목소리도'신작 가뭄'에 3분기 희비 엇갈린 게임업계…커지는 신작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