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피폭 우려 적고 입지 자유로워…AI DC 안정적 전력"기존 원전대비 많은 핵 폐기물 지적…"차세대 핵연료로 해결"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원자력학회는 SMR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간담회를 가졌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원자력학회소형모듈원자로SMR한국수력원자력한국원자력연구원iSMR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원자력안전위원회윤주영 기자 [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관련 기사LG전자, 원전·SMR에 히트펌프 접목 연구…에너지 신사업 확장韓에 'SMR 러브콜' 보낸 빌 게이츠…테라파워 vs K-SMR 경쟁력은원안위, 민간 SMR 겨냥 신규 원자로 사전검토 제도화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K-원전이 돌아왔다" 정책 불확실성 종결…글로벌 시장 탈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