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커뮤니티 중심 검열 의혹에 운영정책 명확히 재개정제재는 신고 기반, 신고는 메시지 선택해야…무작위 열람 아냐이달 25일부터 적용되는 카카오톡의 개정 운영정책. '폭력적 극단주의 정보'를 '유엔(UN)에서 지정한 테러리즘이나 범죄 단체'로 변경했다. (카카오톡 공지사항 캡처)이달 25일부터 적용되는 카카오톡의 개정 운영정책. '범죄나 범죄 모의 행위' 예시를 삭제했다. (카카오톡 공지사항 캡처)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 내용을 신고하려면 상대방을 '친구 차단'이나 '친구 삭제'한 후 채팅방 상단 '신고' 버튼을 눌러야 한다. 해당하는 채팅 말풍선을 선택하고 신고 사유를 선택하면 신고가 접수된다. (카카오톡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톡검열운영정책극단주의신고신은빈 기자 서울 강동구 자택서 아내 흉기로 위협…30대 남성 현행범 체포법무장관 대행 "스토킹범죄 현행법 개정 필요…범피기금 증액 협의 중"관련 기사카카오 AI 카나나, 中 천안문·위구르 질문에 "답변할 수 없다"…왜?정통망법 시행 첫날…"입틀막" 7·7법 극복법 공유·해외 커뮤 이동 움직임"댓글 입틀막법 맞나요?"…가짜뉴스 처벌법 오해와 진실"가짜뉴스 근절" 플랫폼 자율규제 확정…카톡 제외·딥페이크 엄정 대응'부당 이익 목적' 판단은 어떻게?…가짜뉴스 자율규제 뜯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