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공공기관 게임=불건전 인식에 업계 강력 반발게임업계, 게임 질병코드 도입 여부 담은 KCD 개정안에 촉각경기도일자리재단 모습(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경기도일자리재단의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공고. 게임을 '불건전 업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는 공고문에서'게임'이 삭제된 상태다.(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갈무리)성남시 'AI 활용 중독예방콘텐츠 제작 공모전' 요강. '인터넷 게임'이라는 표현이 '인터넷'으로 수정돼 있다.2025.6.20/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넥슨게임질병코드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신규 로고·슬로건 공개…"본질 지키면서 도전 지속"넥슨, 좀비 장르 신작 '낙원' 글로벌 알파 테스트 3월 12일 개시관련 기사엔씨, 디나미스원에 핵심 임원 파견…'사법 리스크' 변수는 여전"명절 잔소리 대신 게임 아이템"…설 연휴 게임사 이벤트 봇물크래프톤, 롯데ON CTO 영입…'AI 퍼스트' 체질 전환 맡긴다해 넘긴 R2M·다크앤다커 소송전…'게임 표절·유출' 기준 세울까연말에도 식지 않는 '덕심' 공략…韓 게임사 일본 진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