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공공기관 게임=불건전 인식에 업계 강력 반발게임업계, 게임 질병코드 도입 여부 담은 KCD 개정안에 촉각경기도일자리재단 모습(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경기도일자리재단의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공고. 게임을 '불건전 업종'으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는 공고문에서'게임'이 삭제된 상태다.(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갈무리)성남시 'AI 활용 중독예방콘텐츠 제작 공모전' 요강. '인터넷 게임'이라는 표현이 '인터넷'으로 수정돼 있다.2025.6.20/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넥슨게임질병코드김민재 기자 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넥써쓰, 두바이와 게임산업 육성 협약…원스토어로 유통 지원[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공정위, 구글 '앱마켓 갑질' 제재 착수…최대 8500억 과징금엔씨, 디나미스원에 핵심 임원 파견…'사법 리스크' 변수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