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내 데이터센터·보안조치 의무화…반출은 1:25000까지'해외 서버' 고수하는 구글엔 압박…애플은 국내 서버 둬3D 프린터로 인쇄한 애플과 구글 로고. 2020.4.1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2020년 6월 9일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에서 한 운전자가 구글 지도를 따라 코로나19 검사 센터로 이동하는 모습. 2020.06.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구글지도고정밀 지도데이터센터신은빈 기자 네이버웹툰, 번역 시차 없앤 '동시연재'로 결제액 200% 성장카카오, '카나나 스칼라' 출범…학계 전문가와 AI 기술 협력관련 기사韓 디지털 정책 흔드는 美 압박…"협상하되 '얻을 것' 챙겨내야"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野 "고정밀지도 해외반출, 관세협상 첫 청구서…국가안보·주권 흔들"[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