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부터 '스마트 교차로'까지"기술 혁신으로 고객 편의 위한 서비스 개발할 것"19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축제장에 마련된 LG유플러스의 ‘안티딥보이스 체험부스’에서 LG유플러스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활동가들이 AI 통화 비서 '익시오(ixi-O)등을 소개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모빌리티혁신대상연구개발AI에이전트스마트교차로양자보안ICT양새롬 기자 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금호석유화학,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1260개 제작 지원관련 기사LG, '알파세대' 과학 영재·석박사 미래 기술인재 확보 '속도'"옆으로 가는 車 현실로"…현대차·기아,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종합)'임직원 아이디어 실물로 탄생'…현대차·기아 '아이디어 페스티벌'"K-모빌리티, 혁신을 넘어 세계로"…모빌리티 혁신 대상 성황리 종료(종합)대한항공, '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