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 신규 영업 재개가 관건…대리점협 "보상안도 나와야"SK텔레콤이 대규모 해킹사태로 신규 영업을 전면 중단한 지난달 5일 이후 약 40일 만인 16일부터 이심(eSIM) 한정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SK텔레콤 뉴스룸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국 2600여개 T월드 매장에서 이심을 이용한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 16일 서울 시내의 한 SKT 직영점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신규영업재개이심유심대리점유통망어려움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이동통신사 20일 번호이동 업무 중단…임시 휴무LG AI수장 과기정통부로…SKT 50일 만의 영업재개[뉴스잇(IT)쥬]해킹 여파 대응 SKT, 법무법인 세종 이어 광장 선임성지가면 갤럭시 S25 공짜…SKT 영업재개 '보조금 큰 장' 코앞'50일만 영업재개' SKT, 해킹사고 이후 가입자 첫 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