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알뜰폰으로도 9.7만명 이탈…반격에 관심23일 서울 시내의 한 SKT 직영점으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입자순증신규영업재개가입자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갤럭시 S26 출시 한 달 만에 가격 '뚝'…이통3사, 공통지원금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