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 LLM 구축 후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선보일 예정"자국 AI에 기술력과 통제권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네이버클라우드가 '시암 AI 클라우드'와 태국어 기반 LLM 및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왼쪽부터)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라따나폰 웡나파찬트 시암 AI 클라우드 대표, 레이몬드 테(Raymond Teh) 엔비디아 APAC 총괄 대표, 회이 데이비스(Hue Davis) 엔비디아 APAC NCP 총괄 (네이버클라우드 제공)네이버와 엔비디아 경영진 미팅 (네이버클라우드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이해진최수연손엄지 기자 '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교보증권 주총, 박봉권 대표 4연임 의결…"종투사 도약 주력"관련 기사AI '총력 투자' 나선 네카오…작년 R&D '조단위' 역대 최대네이버·두나무 결합 심사 막바지…공정위 추가자료 제출 요구한성숙 중기부 장관, 작년 네이버 보수 103억…네이버 임원 1위'중동 진출' 네이버, 아랍어 LLM 개발 나선다…사우디 사업 박차네이버 성낙호, '국대 AI' 탈락 후 첫 소회 "가던 길 잘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