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1주년]노경원 차장 "판 키워 우주기업 옥석 가려야""시작은 강소 스타트업도 폭넓게 육성…소규모 위성사업 늘려야"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노경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나로호누리호차세대발사체윤주영 기자 보청기 잃어버린 70대 치매 어머니, 게임에 빠진 딸에 맞아 사망노상방뇨 말렸다고 집주인 집단 폭행…20대들 구속 기소관련 기사우주청,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 방문…항공제조 현장 의견 청취우주청·NASA, 심우주 광통신 등 한미 공동연구 확대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美현지수요 파악해 韓기업 진출"…우주청 민관사절단 파견LG사이언스파크, 우주산업 속도 낸다…우주항공청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