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4:오블리비언' 리마스터 지역 락에 이용자 불만 고조2년 전 '스타필드' 한국어 공식 지원 않자 이용자가 번역하기도'한국 패싱' 논란이 확산하자 베데스다는 지난달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출시 지연 문제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한국 게임물관리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베데스다 홈페이지 갈무리)2025.5.6/뉴스1관련 키워드MS베데스다오블리비언스타필드김민재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거부한 적 없다"중수청 검사들 "인력·인프라 시급…정치적 중립·수사역량에 성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