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유심교체, 신규가입 중단…"이달말 500만개 확보""기기 꺼져도 유심 비정상 인증 차단"…위약금 면제는 말 아껴왼쪽부터 김희섭 SKT PR센터장, 임봉호 SKT MNO사업부장, 류정환 SKT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유심대란FDS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유심윤주영 기자 장동혁 "국힘 가처분 골라먹기식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종합)장동혁 "국힘 가처분 불공정 배당"…남부지법 "사실무근" 반박관련 기사"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