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노조 "사모펀드는 단기 수익 좇아, 창작자 보호 밀릴 것"엔터 매각 시 플랫폼 보유 IP도 넘어갈 우려…법제화해 보호해야(웹툰노동조합 엑스 계정 갈무리)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웹툰매각창작자플랫폼신은빈 기자 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네이버 최수연…'풀스택 AI' 협업 논의스폰지밥이 된 라이언…카카오프렌즈, 봄 맞이 협업 굿즈 출시관련 기사카카오엔터, 카카오창작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공식 출범'혁신 DNA' 고정희 대표 내정…카카오엔터, IP 사업 확장 기대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카카오엔터, 4년 1개월간 불법 유통 콘텐츠 10억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