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노조 "사모펀드는 단기 수익 좇아, 창작자 보호 밀릴 것"엔터 매각 시 플랫폼 보유 IP도 넘어갈 우려…법제화해 보호해야(웹툰노동조합 엑스 계정 갈무리)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웹툰매각창작자플랫폼신은빈 기자 북서울꿈의숲 모노레일 선로 작업 중 60대 레일에 끼여 중상[부고] 박은서 씨(서울신문 사회1부 기자) 모친상관련 기사카카오엔터, 디즈니 손잡고 K팝 IP 확장 …K컬쳐 펀드도 조성카카오, 유료 멤버십 준비…메신저·택시·음악·쇼핑 묶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저작권 보호 종합 시스템 '다크체이서' 구축'유부녀 킬러' 흥행에 원작 웹툰 조회수 10배↑…누적 1.9억회카카오엔터, 스토리 부문 자회사 통합…웹툰·웹소설 IP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