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노조 "사모펀드는 단기 수익 좇아, 창작자 보호 밀릴 것"엔터 매각 시 플랫폼 보유 IP도 넘어갈 우려…법제화해 보호해야(웹툰노동조합 엑스 계정 갈무리)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웹툰매각창작자플랫폼신은빈 기자 투표함 빠진 올공, 집회도 떠난다…반년 만의 '일상 회복' 염원하는 시민들아침 최저 영하 1도 겨울 날씨…중부지방 비·강원산지 1㎝ 안팎 눈[오늘날씨]관련 기사카카오, 3Q 영업익 2403억 전년비 7.4%↑…AI 손실 640억으로 확대'카카오 AI 돛 출항'에 122개팀 지원…작년보다 85% 증가카카오엔터,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애니화…내년 1월 첫방송카카오엔터 인기 IP '템빨' 韓日 애니 동시 방영 시작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로 연내 통합…"사업 역량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