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신원 특정하고 AI 삽입해 불법 유포자 추적온라인 유통·복제 쉽고 링크 공유는 처벌 어려워폐쇄 전 동남아시아 최대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망가쿠'(Mangaku) 화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네이버웹툰 제공)'오케이툰' 웹페이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불법웹툰웹소설유통저작권신은빈 기자 네이버의 모태 '검색'의 대전환…키워드 대신 AI 분석으로[단독] 네이버 '연관검색어' 역사 속으로…19년만에 서비스 종료관련 기사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종합교통대책 추진…"안전관리·수송지원 총력"지선 D-90일, 네이버·다음 등 '딥페이크 선거운동' 주의보 발령민주당 TF 자문위, 금융위 '코인거래소 지분제한' 추진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