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방사청·해경 상세설계검토회의…"시제품 제작 가능 확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3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4)에서 관람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를 찾아 초소형 SAR 위성을 둘러보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방위사업청방사청해양경찰청해경초소형위성체계국방과학연구소윤주영 기자 "학생선수와 스포츠 교류 기회"…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설명회'문워크'보다 놀라운 빙판 위 마법…컬링 필수작업 '페블링'[올림픽]관련 기사페리지, 정부 소형발사체 고성능 메탄엔진 개발 기업 최종선정"차세대 전투기 첨단엔진 국산화"…정부 머리 맞대우주청, 법률검토·협의 못해 軍 사업중복 실수…50억 불용처리"R&D 수장 떠나고, 우주기업 일감없고"…우주청 국감 쟁점은"점점 불투명해지는 누리호 7차…국방위성 2기 수송도 원점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