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관계 재검토는 "단기적 자본 이동에 어려움 수반" 유지지분 협상에 우위 가져간 네이버…1년 새 주가 37% 올라서울 서초구 라인프렌즈 플래그십스토어 강남점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라인야후소프트뱅크라인네이버손엄지 기자 키움증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호' 추가 120억원 판매'ESG 펀드' 3년 수익률 265%…일반 펀드보다 68%p 높았다관련 기사한때 '네카라쿠배' 라인…채용 중단에 네이버 분리도 '초읽기'애플 실제로 인텔에 투자할까? 애플-인텔 애증의 역사(종합)글로벌 스마트폰거점 관세폭탄…너도나도 지브리풍[뉴스잇(IT)쥬]'젊어진' 네이버, 중동에 AI 수출…"내년 실적 사상 최대 예고""자사주 소각 안 통하네"…하락 전환 네이버, 17만원 아래로[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