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AX 필요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될 것"김영섭 KT(030200)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KT 제공)관련 키워드KT마이크로소프트김영섭사티아 나델라나연준 기자 권오남 22대 과총 회장 "공명하는 혁신으로 새로운 60년 열겠다"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관련 기사해킹 후폭풍에 물러나는 KT 김영섭…어깨 무거운 차기 대표KT, 크루AI와 아시아 AX 시장 공략 나서김영섭 KT 대표, MS 불공정 계약 지적에 "사실과 다르다"KT "2028년 AX 사업 매출, 2023년比 300% 성장 목표"MS CEO 2년 만에 방한…KT, 'AI 협력' 고도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