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AX 필요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될 것"김영섭 KT(030200)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KT 제공)관련 키워드KT마이크로소프트김영섭사티아 나델라나연준 기자 "AI 때문에 내 책 안 팔리면 저작권 침해?"…美 연구진 반론원자만 바꿔 반도체 소재 변신…초미세 소자 기술 개발관련 기사해킹 후폭풍에 물러나는 KT 김영섭…어깨 무거운 차기 대표KT, 크루AI와 아시아 AX 시장 공략 나서김영섭 KT 대표, MS 불공정 계약 지적에 "사실과 다르다"KT "2028년 AX 사업 매출, 2023년比 300% 성장 목표"MS CEO 2년 만에 방한…KT, 'AI 협력' 고도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