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연임 도전 포기…KT, 차기 대표 선임 절차 돌입해킹 사태 수습·AI 전략 추진 등 과제 산적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섭 대표의 거취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나연준 기자 전기밥솥 크기 궤도이탈 장치로 우주쓰레기 제거…경제성 향상"한국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 AI 데이터센터 도전하자"관련 기사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IR]KT "2025년보다 훨씬 나은 실적 달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