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연임 도전 포기…KT, 차기 대표 선임 절차 돌입해킹 사태 수습·AI 전략 추진 등 과제 산적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섭 대표의 거취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와 관련한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나연준 기자 LGU+, 구글과 손잡고 AI 영상 제작 교육…크리에이터 역량 강화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관련 기사'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KT스카이라이프, 인터넷 보안부터 금융사기·TV 파손까지 '토탈케어'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