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서밋' 세션에 KT 임원도 참여김영섭 KT 대표(오른쪽)가 지난 27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AI·클라우드·IT 분야 사업 협력 및 역량 공유를 위한 5개년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KT 제공) 2024.9.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MS마이크로소프트대표최고경영자.회동양새롬 기자 국내 시멘트업계 설비투자 2년째 감소…건설 불황 직격탄LG,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회복 지원한다…6억 원 기탁관련 기사말로 설명하니 3분 만에 '프로토타입' 턱…KT, AX 장벽 낮춘다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유무선 성장했지만…' KT, 해킹 비용에 영업익 29.9%↓(종합)'해킹사태 여파' KT 1분기 영업익 4827억 원…전년比 29.9%↓삼성SDS,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점유율 2위 등극…MS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