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실제 손해 630억…불공정 행위로 혁신 기업 생존 위협"카모 "승차 거부 방지·사용자 편익 증대 목적"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 승강장에 정차한 카카오 택시. 2023.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모빌리티타다콜 차단몰아주기신은빈 기자 오픈AI, 서울 AI 해커톤 본선 개최…72만 유튜버 '조코딩'과 협력네이버시리즈, 유망작 '최강신작'에 '전능의 뇌를 얻었다' 선정관련 기사'콜 차단 의혹' 카카오모빌리티 재판行…檢 "경쟁사 사업 중단"(종합)檢, '콜 차단 의혹' 카카오모빌리티 법인·경영진 불구속 기소'콜 차단'부터 '배회영업'까지…카카오모빌·공정위 남은 공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