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 캘리포니아 우주군 기지서 발사적외선 분광 탐사로 우주·생명체 기원 추적정웅섭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스피어엑스(SPHEREx) 발사 사전 언론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스피어엑스 망원경 구성도(우주항공청 제공)스피어엑스 우주망원경 관측 가상 영상(JPL 유트브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천문연구원천문연미국항공우주국나사NASA칼텍캘리포니아공과대윤주영 기자 군사정권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는 만행"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관련 기사아리랑 7호·차중 3호 궤도 안착…세계 최고 수준 관측 능력 확보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실행 논의밤하늘보다 수천배 어두운 천체, 우리 망원경 기술로 관측나라스페이스, 우주 반도체 성능 검증하는 위성 국책사업 참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