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알뜰폰 신뢰도 높일 것"고명수 신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통신사업자협회고명수스마텔대표협회장MVNO양새롬 기자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수주…4001억 원 규모현대차·기아,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친환경 경영 성과 인정관련 기사"5G 1만원대 요금제, 당장의 수익보단 알뜰폰 인지도 개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