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알뜰폰 신뢰도 높일 것"고명수 신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통신사업자협회고명수스마텔대표협회장MVNO양새롬 기자 정기선·장인화·최윤범 다보스 집결…전환기 글로벌 전략 모색한성자동차, 평창서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관련 기사"5G 1만원대 요금제, 당장의 수익보단 알뜰폰 인지도 개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