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알뜰폰 신뢰도 높일 것"고명수 신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알뜰통신사업자협회고명수스마텔대표협회장MVNO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5G 1만원대 요금제, 당장의 수익보단 알뜰폰 인지도 개선으로"알뜰폰협회장 "정부, 제4이통·금융권 알뜰폰 등 통신정책 왜곡 그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