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후변화 대응 부문 3년 연속 '아너스 클럽'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수상친환경브랜드현대차양새롬 기자 영풍 석포제련소, '책임광물 인증' 획득…글로벌 공급망 신뢰 확보제주항공, 라오스서 의료봉사…열린의사회와 15년 동행관련 기사韓 전기차 "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FTA 무관세 혜택 수출 '가속'[단독]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인증…2040년 내연기관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