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고과는 연봉의 16% 인센 받아…스톡그랜트 500만원도 지급사상 최대 실적 속 최수연 대표 연임 청신호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4.5.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최수연 네이버 대표관련 키워드네이버손엄지 기자 "학연·재개발 수혜 다 모여라"…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들썩[핫종목]하나證, 3분기 누적 순이익 2834억원…전년比 67.1% 증가관련 기사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패노메논' 논쟁 도중에 '야당 퇴장'…유홍준 '셀프 출품' 감사 의뢰 누락서울레스토랑위크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50% 적립…최대 1만원"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네이버, 수능·입시 검색 확 바꾼다KT알파 기프티쇼, '통합 포인트 상품권' 출시…원하는 상품 골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