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근 카카오페이 ESG협의체장(왼쪽)과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오른쪽)이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취약계층 아동 양육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세이브더칠드런ESG사회공헌손엄지 기자 중앙일보 새 주인 다우키움·CJ…5200억 투입해 공동경영키움증권, 韓·사우디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간담회 지원관련 기사접근은 쉽게 이용은 안전하게…카카오페이, 디지털 약자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