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근 카카오페이 ESG협의체장(왼쪽)과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오른쪽)이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취약계층 아동 양육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세이브더칠드런ESG사회공헌손엄지 기자 [기자의 눈] '금융의 상상력' 주식은 토큰이 된다증권사 제안서엔 없던 '단일 레버리지'…금투협 "업계 의견 참고한 것"관련 기사접근은 쉽게 이용은 안전하게…카카오페이, 디지털 약자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