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대화·화상회의용 2개 모델로 개발…13개국 언어 지원차세대 LLM에 한국어 추가...영어·일본어와 조합해 사용 가능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딥엘의 기자간담회에서 야렉 쿠틸로브스키 딥엘 최고경영자(CEO)가 발표하고 있다. (딥엘 제공)관련 키워드딥엘번역음성 번역딥엘 보이스신은빈 기자 사진 찍으면 AI가 자동 추천…카카오T 퀵·배송 'AI 사진 접수' 도입웹툰이 인스타 피드처럼…네이버웹툰, 만우절 맞이 섬네일 교체관련 기사AI 번역 넘어 에이전트로…딥엘, 韓 업무 자동화 시장 진출"AI로 언어장벽 해결" 딥엘, 실시간 회의 번역으로 韓 시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