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차전지 민·관 협의체 성과 …"한계 극복 안전한 전지"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리사이클링 컨퍼런스 '배터리 코리아(BATTERY KOREA) 2024'에서 참관객들이 블럭나인 부스의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이차전지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한국배터리산업협회에기연에너지연윤주영 기자 서민위,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 맞고발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관련 기사2027년 R&D 핵심은 '국민 체감 성과 창출'…민관 역량 총 결집부처간 벽 허물고 전략기술 함께 관리…실무협의체 가동"차세대 이차전지 개발 전략 모색"…과기정통부, 국제포럼 개최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대·중견과 中企 협력 모델 도출해내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원천기술 확보에 2351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