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기존 주파수 대체할 차별성 찾아야…단말업체 부담 관건"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 서울에서 열린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최 '모바일360 아시아태평양(M360 APAC)'에서 참석자가 KT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6G6세대사물인터넷황정우KT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윤주영 기자 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큰불 잡혔다…"잔불 정리 중"(종합)관련 기사한자연, 이탈리아 무선통신국립연구소와 커넥티드카 기술 협력6G부터 피지컬AI까지…韓, 차세대 ICT 국제표준 주도권 잡는다"전쟁·지진에도 전화는 된다"…스타링크·원웹 韓 상륙무협, MWC 불참 중소 수출기업에 통신 분야 선도 기술·트렌드 공유"연결된 IoT 기기수 150억개 넘어선다"…올해 MWC 화두는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