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 꺾였는데 '중저가 요금제' 수요 이탈 우려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알뜰폰도매대가통합요금제5GLTE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관련 기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아이폰18 프로도 힘 못쓰네"…9월 번호이동 12%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