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 꺾였는데 '중저가 요금제' 수요 이탈 우려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알뜰폰도매대가통합요금제5GLTE김민재 기자 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수수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관련 기사"데이터센터에 4164조 몰린다"…'AI 붐'에 반년 새 전망치 두배'국대 AI' 3파전 압축…3G는 23년만에 퇴장 수순[뉴스잇(IT)쥬]AI 기업 변신하는 통신사, 스타트업 '파트너'로 키운다"또 왔네" 스팸 취급받을라…최적요금제 '6개월마다 고지' 실효성은'모두의 AI' 잡아라…통신·플랫폼 중심으로 AI 동맹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