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 꺾였는데 '중저가 요금제' 수요 이탈 우려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알뜰폰도매대가통합요금제5GLTE김민재 기자 "아이템 확률 투명, 난이도 직접 조절"…몬길:스타다이브 출사표넷마블, 신작 '솔:인챈트' 출시일 4월 24일에서 6월로 변경관련 기사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통신비 인하' 내준 이통3사, 'AIDC 특별법' 약속 받았다(종합)통신 3사 "올해 AI 인프라 투자 규모 15% 늘리겠다"통신3사 정보보안, 장관이 직접 챙긴다…배경훈 "분기마다 각사 방문""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