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 꺾였는데 '중저가 요금제' 수요 이탈 우려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알뜰폰도매대가통합요금제5GLTE김민재 기자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국내 서비스 4주년 기념행사 개최컴투스, 한국여자야구연맹 후원…여자 야구 생태계 본격 지원관련 기사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해킹으로 출렁인 이통3사 점유율, 1분기에 일부 되돌림SKT·LGU+, 2만원대 5G요금제 출시 예고…KT도 신고 마쳤다(종합)SK텔레콤, 5G·LTE 통합요금제 7월 출시한다…67개 기존 요금제 중단"KT위즈 홈경기 초청"…KT, 장기고객 '초대드림' 혜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