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통합요금제 출시 사전 작업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경훈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2026.4.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LG유플러스통합요금제이민주 기자 "K-미토스 필수"…'특파모 탈락' KISIA "네이버 컨소시엄 돕겠다"올해 정보통신기술사 28명 배출…90년대생 '역대 최다'관련 기사삼성 '갤럭시Z8 시리즈' 예약 판매…통신 3사, 혜택 총력전배경훈, 통신 3사와 'AI 네트워크 투자 협의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