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통합요금제 출시 사전 작업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경훈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2026.4.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LG유플러스통합요금제이민주 기자 100일간 밑그림 그린 박윤영, 18조 들여 AX기업 만든다(종합)KT, 'AX 컴퍼니' 도약에 12조 승부수…핵심은 '독보적 AIDC 노하우'관련 기사SKT 장기고객과 전국 5개 도시에서 '미식 이벤트' 연다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SKT·LGU+, 2만원대 5G요금제 출시 예고…KT도 신고 마쳤다(종합)네이버 연관검색어 종료…아르테미스 2호 귀환[뉴스잇(IT)쥬]'통신비 인하' 내준 이통3사, 'AIDC 특별법' 약속 받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