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소 국가 AI 연구거점…946억원 민관 합작투자AI 소모 컴퓨팅 자원·데이터 저감…자연어 이해 로봇모델 목표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서울AI허브에서 열린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8일 서울 서초구 양재에 개소한 '국가 인공지능(AI) 연구거점'에선 수십여명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생들이 비전 AI, 대형언어모델(LLM)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고려대연세대양재포스텍POSTECH김기응윤주영 기자 아침 기온 '뚝' 최저 7도 '쌀쌀'…내륙 일교차 10~15도[내일날씨]금천구 가산동 AI 데이터센터에서 불…2억원 규모 재산피해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디지털 포렌식 전문수사자문위원' 4명 위촉'경영·법학 일색' 100대 기업 교수 사외이사…이공계가 치고 올라왔다[AI밸류체인]⑤'韓 없인 AI 어렵게'…HBM 이을 제2 핵심고리 찾는다네이버, AI 위험 110개로 쪼개 잡는다…AI탭도 안전성 점검삼성생명, 대학생 개발 미래기술 39개 선봬…'라이프놀로지 랩 데모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