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구글 국외사업자중 국내망 트래픽 비중 약 30% '1위'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정감사에 앞서 스마트폰으로 국감장을 촬영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구글코리아구글김경훈트래픽망사용료김민석 기자 "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단독]"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 서비스 비용 인상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관련 기사오픈AI코리아 초대대표 김경훈 "韓기업 AI 전환 최적 파트너"8개월 만에 방한 올트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삼성·SK 참여[뉴스1 PICK]샘 올트먼, 최태원 SK 회장 회동 '엄지 척'오픈AI 한국 법인 첫 대표에 김경훈 전 구글코리아 사장부산시, 구글 AI 스타트업 스쿨 기념 '스페셜 스타트업 포차'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