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로 일정도 변경 단독국감…증인 108명으로 늘어 역대급절반 이상 이진숙 등 방송장악 논란·방통위 현안 관련 증인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범죄 등 텔레그램의 불법 유해정보 확산 논란과 관련해 텔레그램 측과 협의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임윤지 기자 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