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경영진 배임·횡령 조사 중에도 고문료 지급카카오페이, 블록딜로 인한 자진 사퇴이후 고문직 유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카카오페이손엄지 기자 중동 불확실성·연준 긴축 우려…환율 7.6원 올라 1365.1원(종합)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관련 기사카카오 "AI 프리미엄" 제시했지만…시장은 "성과부터"삼성증권 "카카오, 인적분할로 지주사 할인율 부각…목표가 18% 하향"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카카오,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AI 시대 맞는 성장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