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삭감 당시 차관급 '주영창 교수' 증인 출석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7월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유상임서남R&D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김승준 기자 "부채에도 성과급?"…한전 "전기료 대신 떠안고 자구노력한 결과"첫발 뗀 대미투자…전문가 "알래스카LNG, 맞대응보다 시간 두고 검증해야"관련 기사[재산공개]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15억…서남 주식 전량 매각유상임 과기장관 후보자 "'R&D 나눠먹기', 연구자 자긍심 깎는 일"과기부 장관 후보, 초전도체 주식 이해충돌 우려에 "조치하겠다"[프로필]과기부 장관 후보 유상임 교수…고온초전도 전문가최대주주 '먹튀'에도 투자자는 '묻지마'…꺾이지 않는 '초전도체 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