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아트 디렉터 하라켄야 교수가 개편 참여NHN 신규 CI (NHN 제공) 2024.08.01 /뉴스1관련 키워드NHNCI엔에이치엔김승준 기자 석유최고가제 '물가냐 재정이냐' 딜레마…산업부 "당장 종료 쉽지 않아"동물 학대자 '최대 5년' 사육 금지 근거 마련…개정 동물보호법 공포관련 기사"헬스케어·핀테크가 끌고 스테이블코인이 밀고" 헥토 전망 '맑음'"은행 제한" 한은 경고에도…'비은행'도 잇단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NHN KCP, 총 107억 규모 주주환원 정책 시행[단독]NHN 그룹 출범 후 첫 CI 변경…"8월 1일부터 적용"NHN여행박사 대표, 대규모 인원 감축에 안타까움 전해 "몇 번을 썼다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