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3.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스톡그랜트관련 기사네이버 6개 법인 임단협 결렬…"임금·복지 차별"네이버주식 다 파는 한성숙 후보자, 손절일까 익절일까네이버 51%·카카오 23% 올라…직원 자사주 '보너스 효과' 톡톡네이버, 매출 10조 달성에 역대급 성과급…연봉 최대 50%네이버, 자사주 210억 원 처분해 직원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