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음성 안내 키오스크' 체험기…보름만에 42만여명 시청(한국맥도날드 제공)서울 광진구 LG전자 광진서비스센터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서비스엔지니어가 디지털휴먼의 수어 안내를 받아 서비스를 접수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LG전자 제공) 2023.3.3/뉴스1관련 키워드맥도날드LG전자키오스크장애인시각청각배리어프리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어느새 '키오스크'로 싹 바뀌더니…생활속 성큼 다가온 '알바 로봇'"무인 편의점에서 로봇카트까지"…유통가, 첨단 신기술 테스트베드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