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에서 살펴본 QR코드 문화…생활 전반이 QR 기반현금·카드 결제 안 받아 외국인에겐 진입장벽중국 선전 화창베이 거리 버스킹 공연 모습. 이들은 QR 코드를 큼직하게 내걸고 현금 대신 QR 결제를 받았다. 2023.5.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중국 선전의 지하철 무인단말기(키오스크)에서 QR코드가 안내되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지하철 개찰구에는 QR코드 스캐너(오른쪽 아래)가 탑재돼 QR 결제를 지원한다. 2023.5.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중국 선전 화창베이 한 쇼핑몰에서 서비스 로봇이 음식점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계산대에서도 대면 주문 대신 QR 기반 온라인 주문을 받는다. 2023.5.17/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중국QR코드QRQR결제간편결제중국선전카카오페이이기범 기자 카카오 김범수 2심…법원, 檢 방시혁 증인 신청 기각"토성비 17% 높였다"…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공개관련 기사[르포]'눈물 한 방울이 2만5000병으로'…휴젤 춘천 거두공장서 만난 '레티보'한국 찾은 외국인 결제 편하게…롯데百, 유니온페이와 맞손서산시, 中 크루즈 관광객 맞이 전통시장 알리페이·위챗페이 도입서울시, 자동차세 2112억 부과…납부기한 7월 3일까지 연장"외국인도 부산 지하철 쉽게"…카카오페이, QR 승차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