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대표이사 내정자 "고객과 약속한 사업 계속 추진"이경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내정자(왼쪽)와 정주영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무.2023.05.16. 오현주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클라우드오현주 기자 서울 오피스 공실률 6.5%로 상승…빈 사무실 늘어도 임대료는 올랐다"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관련 기사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재한 신임 대표 선임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이재한 사업부문장 차기 대표이사 내정구글 "韓 AI 진검승부 격전지"…기업용 시장 공략카카오 노조, 오늘 '전일 파업'…강대강 치닫는 성과급 갈등카카오엔터프-국민연금공단, AI 서비스 인프라 협력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