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콘텐츠 개발과 공동 마케팅 진행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왼쪽),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 부문 부사장. 넷마블 제공.관련 키워드넷마블넷마블에프앤씨대한항공남해인 기자 한병도 "정기국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입법·예산 역량 집중"김민석, 추석 연휴 직후 새벽 환경공무직 찾아…"민생 중심 뒷받침"관련 기사대한항공 명예사원 버추얼 휴먼 '리나'…넷마블 기내 안전영상 제작대한항공-넷마블, 전략적 파트너십…'신규 콘텐츠 개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