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변경신고 수리 결정일이지만…FIU "예상보다 늦어질 듯"바이낸스, '고파이' 고객자금 지급 위해 가상자산 이미 매입…신고 수리 시 지급바이낸스와 고팍스의 로고.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바이낸스고팍스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서클에 1400억원 베팅한 바이낸스…USDC, 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위협하나'전통금융' 넘보는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美 '주식 옵션' 거래 지원바이낸스 '전통금융' 연동 무기한선물,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추월'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유럽 인가 추진하는 바이낸스…"그리스서 무산되면 다른 국가서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