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빗썸 등 업계 1·2위 늘리고 vs 코인원·코빗·고팍스 줄이고상장 위험 부담 달라…재단도 거래량 확보되는 곳에 상장 원해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업비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27일 기준,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별 신규 상장수.관련 키워드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가상자산암호화폐코인김지현 기자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예외 과다'…실제 채용률 17.7% (종합)지역인재 채용 '예외 남발'에 실제 채용률 17.7%…공공기관 곳곳 '경고등'관련 기사美는 되는데 韓만 앱 퇴출?…깐깐한 가상자산거래소 규제 독 됐다"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제한은 역차별…스테이블코인 민간이 발행해야"국힘 "민간 성과를 왜 규제로 묶나…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자본유출 우려"한국서 절반 이상 거래…스토리, 이틀 새 61% 폭등[특징코인]국힘, 14일 가상자산 2단계 입법 간담회…'거래소 지분 제한 논란' 도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