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거래소 지분 분산 강제하면 책임 모호…자본 유출 우려""민간 성과에 대한 행정 규제 우려"…업계 "의견 반영 힘써달라"14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디지털자산업계 정책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4./뉴스1 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당국,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강행…점유율별 차등 적용 유력중동 긴장에 '디지털 은' 주목…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실버바 교환 완료관련 기사당국,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강행…점유율별 차등 적용 유력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개최…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논의중동 긴장 고조…증시 패닉에도 비트코인 '선방'[코인브리핑]금융위 가상자산위원회, 10개월 만에 개최…디지털자산법 '정부안' 확정짓나전쟁악재 뚫은 코인판 '화색', 코스피 '휘청'…스트래티지, 저점매수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