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된 디지털 서비스 안정성 관련 규정 통합 작업 돌입지난해 10월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SK판교캠퍼스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이날 오후 카카오 등 데이터 관리 시설이 입주해있는 이 건물 지하에서 불이나면서 카카오톡, 카카오택시 등 일부서비스에 장애가 빚어지고 있다. 한 휴대폰에 다음 홈페이지 오류 안내가 뜨고 있다. 2022.10.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카카오먹통디지털서비스안전법카카오먹통방지법이기범 기자 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AI 사업 자료 제출 공방…배경훈 "최선 다해 제공"관련 기사"카카오 먹통 재발 방지"…부가통신·데이터센터 사업자 재난 대응 강화'네카오'도 7월부터 재난관리 의무화…"이용자 1000만 플랫폼 대상"정부 '카톡 먹통 사태' 재발 방지…'네카오'에 재난 관리 의무 강제[카카오먹통 한달]③"제2의 카카오 사태 막자"…규제 칼날이 능사일까'카카오 먹통'에 구글·메타·넷플릭스 집합…사고 예방 조치 긴급 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