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크립토윈터 시기 때 인프라와 재무 건정성 확보에 집중"이젠 준비됐다…디파이로 TVL 늘리고 NFT도 활성화할 것"스캇 리 니어프로토콜 제너럴매니저(GM)가 <뉴스1>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스캇 리 니어프로토콜 제너럴매니저(GM)가 11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쟁글 파운데이션 위크'에서 한국을 아시아 공략의 주요 거점으로 선택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니어 코리아. (니어프로토콜 자료 제공)관련 키워드니어프로토콜니어니어 코리아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암호화폐디파이김지현 기자 수능 끝난 교실에 '노동교육'…서울교육청, 고3 대상 인권 수업 확대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