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부펀드 PIF, 약 6000억원 '통 큰' 투자국내 콘텐츠 기업 해외 투자유치 중 '최대 수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오현주 기자 '한진칼 최대주주' 호반, 추가 매입 여력은…건설 현금흐름 '축소'쌍용건설, 두바이 와슬그룹과 3.6조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